강원 중부전선 육군 GOP 철책이 국지성 호우에 일부 유실됐다. 14일 육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43분께 양구군 방산면 육군 모 부대 GOP 철책이 국지성 집중호우에 산 위 바윗돌이 굴러 떨어져 철책 약 50㎝를 파손했다. 부대 관계자는 "계속된 집중호우에 지반이 약해져 있던 상황에서 또 다시 많은 비가 내려 사고가 났다"며 "사고 즉시 복구반을 투입해 파손된 철책을 복구해 대북 경계 근무에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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