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파원 칼럼] 빈 곳간 외면하는 정치인들 Aug 14th 2011, 14:30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의 미국 신용등급 강등 한 주 후인 12일.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오전 10시쯤 맨해튼 남부의 연준 건물 앞에 기자를 내려주며 택시 기사가 물었다. "텅 비었는데 뭐 하러 가요?" 의아해하는 기자에게 그가 다시 말했다. "저 건물 금고, 텅 비었다고요. 뉴스에 매일 나오잖아요." 미 정부의 막대한 부채와 경제에 대한 불안감으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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