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에서 열리는 2011 국제축구연맹(FIFA) U-20(20세 이하) 월드컵 대회에 출전하는 태극전사들이 조별리그 1차전을 이틀 앞두고 한식으로 몸보신을 했다. 이광조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의 한인회관에서 보고타 한인회(회장 한광영)가 주최한 만찬에 참석했다. 추종연 주콜롬비아 대사와 현지 교민 50여 명이 함께한 이날 만찬에서 선수들은 불고기와 빈대떡 등으로 푸짐하게 차린 저녁상을 받았다. 전날 연습경기를 치른 대표팀은 이날 만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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