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년 만의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종교계 긴급 구호활동이 시작됐다. ◆구세군, 춘천과 서울서 긴급구호활동 한국구세군(사령관 박만희)은 28일 강원도 춘천과 서울 우면산 지역에 구세군 긴급지원팀을 파견했다. 강원도 춘천에서는 구세군 강원지역구호팀(팀장 이재우 사관)을 중심으로 춘천시 신북읍 이재민들에게 28일 아침부터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또 서울 우면산 일대 형촌마을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지역구호팀(팀장 이수근 사회복지부장)을 중심으로 SK텔레콤과 함께 긴급구호차량을 배치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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