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주(州) 오스틴에서 칼에 잘려 반토막 나 죽어 있는 고양이 사체가 계속 발견되고 있다. 오스틴에 사는 키나마 왈드가 7월에만 피컨 크릭 공원에서 반토막 난 고양이 사체 2구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현지 방송 WFAA가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왈드는 몇 주 전 공원을 산책하다가 칼로 예리하게 몸이 잘린 고양이 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최근 애완견과 함께 산책을 하다가 똑같은 장소에서 같은 방법으로 죽은 고양이를 발견했다. 그는 "말 그대로 두 동강 난 고양이었다.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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